은영
2006.11.27 07:06
충격이다. 우쭐님 애인이 여기서 놀고 있는 거였어요? 아...그렇구나....ㅋㅋ

토욜에 전화 안 받은 건...
자느라고 귀찮아서 였어요.
차 안에서 자고 있었는데...전화기가 저 뒷자리에서 울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 받았더니..
미안미안.

그대의 마음씀씀이와 물질적(?) 애정은
고이 받겠나이다.
전화 처럼 내팽겨치지 않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