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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옮긴뒤 생활은 잘하고 계세요? 제가 개념이 없어서 몰랐는데 형 홈피랑 저랑 똑같은 뭔가 보네요 cafe24 가 들어가는걸 보

니 ㅋㅋ 사실 저 홈피도 전 아예 손도 안되고 제 친구가 다 만들어 줬거든요^^; 얼마전 모임하려다가 파토났는데 담에 파토나지

않는 모임이 될때 또 뵈요. 그때 까지 살도 좀 찌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지내세요~ ㅋㅋ
우쭈리
댓글
2004.03.22 18:13:18
좋은 친구 뒀네~ cafe24가 싸고 좋은 호스팅업체로 많이 쓰이고 있지. 어쩌다가 파토가 났을까. 난 좀 늦게 갈 수 있었는데, 아쉬워라. 개강하고 다들 바쁜가보다..
몇번째인지 모르겠지만..ㅎㅎ

싸이월드로 이사했습니다.

http://www.cyworld.com/rabbit46

좋은 하루 되세여~

아참 나들이에 주소 바꿔주세여~~
우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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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6 12:15:21
바꾸어 주어야지...
배너 하나 만들어 줄 생각 없남??
현주
삭제 수정 댓글
2004.03.16 14:36:24
짬이 나면 하나 만들어 보도록 하지요..^^
그 사람 생각이 나서 괴로우면 애써 참지말고, 술을 마시고 싶으면 술을 마시고,
그렇게 한병을 먹으면 술잔에 그사람 얼굴이 이렇게 어릴거에요...

그럼 그걸 마시고, 집에가서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 한갑피던 담배 다섯갑씩 피우고 그러면 알라딘의 램프에서 나오는 연기처럼 그사람 얼굴이 삭 피어오를 겁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잊을 수 있으면 그렇게 하시란 얘기죠..

괜히 그 사람 집앞에 가서 술마시고 술병 던지고 그러지 말고 자기집에 와서 술마시고 술병 창문에 던지세요..

그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그깨진 창문조각과 술병을 치웁니다.. 이미 그사랑은 여러분이 던진 술병에 깨진 유리창 처럼 다시는 붙일 수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사랑의 하트가 반으로 갈라졌을 때는 단순한 도형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게 합쳐졌을 때는 그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크고 온전한 하나의 우주가 됩니다. 사랑의 힘으로 말입니다...

지구의 반지름을 계산할 수 있는 과학자는 나왔지만, 결코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는 사랑의 하트 반지름을 계산 할 수 있는 사람은 결코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로지 사랑하는...그 하트를 만든 사람이 그 사랑의 크기와 무게를 알 거니까...

좋아하는 사람 이름은 수첩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 이름은 가슴속 깊은 곳에 새기는 겁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것이 많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싶은게 많은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 뜨고 보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억겁의 세월을 당신을 향해 밀려들지만 당신의 발끝만 적시고 돌아섭니다.˝ 파도라는 시를 인용하고 나서, 파도가 계속 육지로 억겁의 세월 밀려 들지만 결국 육지의 발끝만 적시고 돌아서면 또 오고 돌아서면 또 오고 돌아서는 것이 어쩜 이것이 사랑일줄 모르겠어요.

이것이 해일이나 폭풍이 되어 육지를 집어 삼기면 파괴가 되고 서로 서로 약간 적시며 평생을 동반자로 살아가는 것이 아기작인 사랑을 일줄 모르겠네요...′

당신이 더이상 세잎클로바로 태어난 것을 슬퍼하지 마싶시오... 만약 당신이 네잎클로바로 태어났더라면, 누군가의 손에 의해 당신의 허리가 잘려 나갔을 것을...

더이상 당신이 세잎클로바로 태어난 것을 슬퍼 하지 마싶시오. 제가 당신의 마지막 행운의 한잎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김제동 어록中에서
우쭈리
댓글
2004.02.26 21:51:03
김제동은 그 작은 키에 작은 눈에 어디서 그런 주옥같은 말들을 하는지...
?
삭제 수정 댓글
2004.02.27 14:12:15
괜실히 아픈사랑도 하는사람이 부러워지네요
우쭈리
댓글
2004.02.27 18:02:36
아픈 사랑이라도 할 수 있을 때가 행복한 때이겠지요.


홈페이지 배너에요.
그냥 만들어봤어요. 딱히 생각도 없고해서^^
그냥 타이틀만 땄지요.

그럼 간판 걸어주세요~
우쭈리
댓글
2004.02.16 23:04:39
네네. 바로 연결시켜드렸습니다~ ^^
잘 살고 있는고?
예비역 김일쎄...언제 이런 까페를 다 장만했는고?
그럼 김마담인가?

수원쪽으로 간다는거 같은데....
회사 생활은 재미있나?
그래도 교회도 다니고 열씨미 생활하는거 같네 그려..

잘사시게나....
우쭈리
댓글
2004.02.16 16:37:29
오~ 드디어 예비역. ㅊㅋㅊㅋ ^^ 김마담이라.. ㅋㅋ 회사생활이 재미있을리 있겠냐? 열심히 살아야지 열심히!! 너도 예쁜 아가 빨리 만들어서 재미나게 잘 살아라~
드뎌 오늘 사업부가 발표났습니다.
60여명의 인원중에

전 1순위 프린팅 지원했더니.. 암말 않고 보내주더군요..
거의 VD사업부를 1순위로 지망했는데.. 나처럼 프린팅을 1순위를 지망한사람은
거의 없는듯..
각 사업부 별로 배치 받은 인원 수도 알고 있는데 이런데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프린팅이 제일 많았고 DVS,VD,PC 정도의 순이었습니다.

일단 4월초까지 사업부 교육을 받고
부서 배치되서 다시 기술입문교육을 들어간다네요..

역시 교육이 길긴 길군요.
형도 조만간 수원 오신다고 했죠?
그럼 그때 봐요.~


우쭈리
댓글
2004.02.13 23:22:24
드디어 사업부 배치가 끝났구나. 프린팅 사업부를 1순위로 지원한 만큼 나중에 부서배치도 꼭 잘 받아라. 사업부 교육도 잘 받고, 나중에 수원에서 보자~
언제부터인가 형 홈피에 와보면 진실한 사랑을 찾아 헤메는 모습을 읽을 수 있습니다...

내 머릿속의 욱중이형 이미지는... 약간의 무미건조... 헬쓱... 착한 눈... 프로그래머...

그러고보니 같이 술은 마셨어도 걸쭉한 얘기들은 오고가지 않아서 였나.... 그런가용?

암튼, 형 홈피에 와보니, 따뜻하고 감성풍부한, 그동안 잘 못 봤던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좋슴다.

쿠쿠쿠

"월간궁녀 2월호" 이미지도 잘 받았구요...

건~승하세용~

ps 아랫쪽에 소향이란 분... 실명인가용? 욱중이형도 교회다니니... "소향"이라는 ccm 싱어를 아시겠군요...^^
노래 대빵 잘 하는데...
우쭈리
댓글
2004.02.11 18:31:59
내 이미지가 좀 그렇지? "착한 눈"은 좀... 요즘 '나'를 표현하는 연습을 하고 있어. 지금은 글로 하고 있지만 나중엔 말로도 할 수 있도록. 술 안마시고도. "소향"이 본명인지 아닌지는 내가 민증을 확인해보지 못한 관계로 모르겠네. "소향"이라는 ccm 싱어가 있는지 첨 알았어. 교회다닌지 몇일이나 되었다고.. ㅎㅎ
우쭈리
댓글
2004.02.11 21:06:49
음. 벅스뮤직에서 "소향"을 치니까 주루룩 나오네.
소향
삭제 수정 댓글
2004.02.11 22:49:42
방명록 보고 홈피에 들어와 보니.. 음..소향..제가 직접 밝히죠..^^;;
실명은 맞지만 그 노래 잘 하는 소향은 아니지요.. ^^;;;
욱중오빠~~ ㅎㅎ
안녕하세요~
제 홈피에 방문해주셔서 감사감사..
오빠에게 이런 멋진 홈피가 있다니...
사실오빠  이름밖에 몰라요~ ^^;;
그래두 ..이제 한 두레 식구가 되었으니..
홈피를 통해서 삶을 나누는 넉넉한 마음이 퍼지길 기대합니다.
*^^*
그럼 욱중오빠에게 멋지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길~~~~!!
우쭈리
댓글
2004.02.10 09:05:48
이런 누추한 홈에 방문을 해주시니 감동 또 감동입니다. ㅠㅠ 전 이름도 수첩에 적어준거 보고 알았답니다. ^^a 이렇게 보니까 또 다른 즐거움이 있군요. 사진보러 자주 놀러 가지요. 제가 좀 한가한 사람이라.. ^^
빨랑 오세요. 기둘리고 있을께영..
우쭈리
댓글
2004.02.06 12:47:45
2월 28일이 이사니까 3월부터 볼 수 있을 꼬야. 열라 이뿌게(철호의 표현) 하고 기둘기고 있어~ ^^
재윤
삭제 수정 댓글
2004.02.06 22:45:35
저도 오늘부터 수원에 입성했습니다.
언제 한번 점심이나 같이.. ^^
우쭈리
댓글
2004.02.07 08:14:35
사업부 배치도 끝난 거야? 재윤이랑은 출퇴근 버스도 같이 탈테니 자주 보겠구만.
집을 새로 만들었구만, 울나라 사람들 자기 집을 얼마만에 한번씩 옮길까?
궁금...

나두 여기도 집을 다시 틀었다...

http://www.cyworld.com/beausea

많이 방문해줘...
우쭈리
댓글
2004.02.03 15:33:15
오랫만에 놀러왔군. 난 4년만에 이사를 했네. 실제 사는 집은 그 사이에 두번이나 이사를 했고. 또 이사를 해야 할까나...
아름바다
삭제 수정 댓글
2004.02.03 17:57:12
장가가기전에 한번 더 해야쥐... ^^
아름바다
삭제 수정 댓글
2004.02.03 17:57:56
Zeroboard를 정말 잘 활용했군...
옛날에 EZboard가지고 놀때가 생각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