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아이"라고 하던가?
어제 모처럼 작은 동문회를 했다.
참가자는 나와 권의진(권씨 맞지?), 김광훈, 유하나, 권주원.. 5명..
지난주에 오픈아이 했는데 왜 안왔냐고 묻는데, 뭐야.. 언제 연락을 한거야? 난 누락된거야? 언제부턴가 소식지도 안보내더군?
그리고 새로운 소식을 들었으니..
너 여친 있다며? 만난지도 오래되었고?
축하여.. 진심으로.. (^^)
다시 한 번 모여야할터인데..
너와 민수형은 여전한거 같더군.
아이이 모임에 다 참가하는거.. (^^)
대렬이 이노마는 뭐하고 지내나?
한 번 봐야 쓰것는데.. 그치? (^^)
건강하고..
행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