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도 못하고 .. 안본세 이것저것 변화가 많네요.
이사도 하고 헬스장도 다니고 들을 얘기 너무 많은데.. 암튼 여전히 아기자기하게 재미나게 사는군요.
우쭈리
2005.10.20 21:10:47
어서 봐야지요!!
유일한손님
2005.10.01 09:34:44
비두 오는데 ..
잘지내시는지...
요즘은
통~ 발걸음도 안하시구..
유일한 내 홈피 답글 1순위셨는데..
안오시니 글 쓸맛두 안나구..ㅋㅋ
은근히 그거 중독된다니까요..
매번 성실히 달려있는 답글에 말이죠.
책임지시고...
우헤헤... 서로 왕래 합시당..ㅋㅋ
즐건주말~ 분위기 있는 아침...
그럼
내가 누군지 알까?.. ^_______^
우쭈리
2005.10.02 02:43:53
아. 중독되셨다구요. 저런저런.. 어쩌나... 앞으로 좀더 노력하도록 하지요. ^^
윌리
2006.03.03 22:04:50
RHCE에 대해서 웹을 찾아 보다가 귀하의 홈페이지가 우연히 떴습니다. 교육을 안 받은 상태에서 셤을 치려고 하는데, 정보를 얻기가 힘들어서 열심히 인터넷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rhel4로 시험을 쳤는지?? 조언을 얻고자 하는데 혹시 제 email, ourkks1@hanmail.net으로 정보 공유가 안될런지여?
노랑레몬
2005.09.30 14:08:33
이번에 회장을 새로 뽑는다는 음모가 저도 모르게 진행되고 있다구요. 흠. 비윗장 상해서 전 아사모 안갈랍니다. ^^;;;
집에 일이 있어 못나갈듯하니, 안부나 전해주시고 일도 제대로 못한 주제에 참석도 못해 죄송하다고 전해주시길. 남아있는 회비 80여만원은 새로 뽑힌 회장을 알려주시면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쭈리
2005.09.30 17:06:10
음모는 무슨... ^^ㅋ
노랑레몬 없는 아사모를 무슨 재미로 가나~~ ^^
김진완
2005.09.26 10:42:36
주말이니 인원 파악을 해서 예약을 해야하지 않을까???
다시 한번 동보메일 띄우는게 어떨까 회신보내달라고...
아님 혹시 동시에 여러명한테 쪽지 보낼수 있으면그것도 좋겠다.
어찌 생각하누?
우쭈리
2005.09.26 18:31:11
응, 한번 확인해 보는게 좋을 것 같네..
경수
2005.09.25 11:24:53
4시 반에 비로봉에 도착해서 너에게
"드디어 정상도착했어 이제 동동주 먹으러 내려간다.."
라고 문자를 보낼려고 했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 -.-;;;
하산하는 1시간동안 소나기 맞으며 내려왔어.
기다리다가는 날이 어두워지고 맞고 내려가자니 많이 내리고... 결국 내려오다가 한번 미끄러지고...
1시간쯤 내려오니 비가 그치더라
물에 빠진 생쥐꼴로 터벅터벅...
결국 동동주는 먹지 못했어.. -.-;;
8시간 반동안 20km넘게 걸어.. 즐거운 하루였어.
우쭈리
2005.09.25 23:24:51
어휴.. 저런저런... 고생 많이 했구나. 서울에도 하늘이 아주 이상했는데. 이곳 저곳에서 소나기 내리고.
감기 안걸렸나 모르겠다. 조심조심.
동동주 못먹어서 무지 아쉽겠다. ㅋㅋ
박지혜
2005.09.22 15:23:03
시끌벅적한 추석 잘 보내고 오셨나보네요.
저두 조카2명에 지민이까지 있어서 시끌벅적했는데
지민이보다 4,7살 된 조카들 보는게 넘 힘들었어요. _-_
할머니,할아버지 계시다고 어리광이 어찌나 심하던지~~~~
앗! 비밀장소를 발견했네.
클라리넷의 장본인님, 그날 연주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왔습니다.
담에도 멋진 모습 또 부탁해요. ^^
노랑레몬
2005.08.08 10:42:31
집에서 잘 쉬다 오신거 같군요.
전, 걷기고행을 좀 했더니... ^^; 발이 욱신욱신 다 까지고 벗겨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당분간은 현수나, 저나, 현주나 절뚝대면서 다닐거 같네요. ㅎㅎ
많이 걷고 덜 자고, 밤도 새워보고... 그러했음에도 못본게 너무 많아서 아쉬웠던 여행입니다. 역시, 여행하면 한달정도는 돼야... ㅋㅋㅋ
휴가 후유증은 무엇으로 빨리 극복되는 것인가요. -_- 머리가 멍~하니 아주 죽겠습니다 그려.
우쭈리
2005.08.08 23:00:54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구경하느라 엄청 돌아다닌 모양이구나. 그렇게 돌아다닐꺼면 편한 신발을 가지고 갔어야지.
어서어서 후유증에서 벗어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