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언젠가 블로그에 써 놨던 Vivi를 만났습니다.
그 사람이 Vivi Chang 맞죠? 아닌가?
생각보다 작은 키의 아줌마(?)더군요.
역시 여자라 그런지 이거저거 잘 챙겨주더라는...
부장님의 과감한(!) 결단으로 딸랑 저 혼자 대만에 와 있습니다.
말도 안 통하고 - 택시 탔을 때, 영어가 안 통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당혹감이란... - 그나마 저도 영어가 짧아서 이래저래 고생하고 있지요. 양쪽 모두...
이번주 내로 일 끝마치지 못하면 들어올 생각 말라는 부장님의 엄포에 눈치만 살살 보고 있습니다. 흑...
살아돌아가기를 기도해 주십셔~~
여기 회의실은 우리회사보다 훨씬 좋슴다. 흐...
우쭈리
2005.04.20 15:47:49
네가 드디어 Vivi를 만났구나. 작은 키의 아줌마라니 약간 실망이긴 하지만... 암튼 내가 죄은 죄가 많아서. 내 얘기는 절대 하지 말그라~~ ^^;
그런 못에서 일주일 이상 보내야 하다니, 대만 다녀온 사람들은 놀 곳이 전혀 없다고 다들 별로 가고싶어 하지 않더만... 아름이는 좋아하겠지~ㅋㅋ
무사히 살아 돌아와라~ ^^
김진완
2005.03.24 20:08:41
간만이당.
저녁먹고 갑자기 여기저기가 생각나더군.
그래도 그냥 돌아댕기고 있다...^^
살고 있는 집에 문제가 있는 모양이군.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당...
일본 출장을 다녀왔군!!
부럽군. 우리회사에서는 일본에는 갈일이 거의 없어서리...
OSDL 하니깐 한사람이 생각난다.
그사람도 삼성다니는것 같은데...권순선이라고.
혹 아나???
알면 안부 전해주라. ^^
잘 살고, 담에 또 모임하나 만들어서 보자.
수고.
우쭈리
2005.03.25 09:55:37
ㅎㅎ 그러게, 가끔 그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을 때가 있지... 권순선씨를 아는구나. 우리부서였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역시 유명인이구나.. 담에 또 모임하나 추진해보지~ ^^
하하,,,, 이번에 또 서버가 안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하하... 슬프네요..
해서 아예 그냥 블로그는 안전한 이곳 이글루스로 옮겼습니다. 그냥 이곳에서 블로그질 열심히 하려구요. :)
잘 지내시죠?
우쭈리
2005.03.25 09:54:23
하하.. 결국 안전안 곳으로 옮기셨군요. 그곳에서도 평안하시길.. ^^
은영
2005.02.27 22:07:47
내가 왜 왔는지 아시죠??!!!
무슨 말이 하고 싶은 지도 아실텐데. ㅋ
우쭈리
2005.02.28 11:32:54
내가 무슨 말을 해야하는 지도 알겠다... ㅠㅠ
Soo
2005.02.14 12:04:48
룩크 저예요.
이제 조금 정신 차렸어요.
저번주 금요일날 산후조리원에 왔어요.
나랑 비슷한 산모들도 많고 신생아들도 많고..
조금은 어리둥절하지만 재미있어요.
다양한 출산이야기 비슷하게 생긴것 같으면서도 조금씩 다른 신생아들...
지나간 일주일은 정말 색다른 경험의 연속이네요.
나중에 애기 보러 오구요 , 잘 지내요~
우쭈리
2005.02.14 17:02:55
산후조리원이군요.
엄마가 되어가는 색다른 경험들... ㅎㅎ
어서 예쁜 아가 보고, 수의 모험담 들으러 가야겠는걸요~~ ^^
Kyong
2005.02.11 20:04:46
명절 잘 지냈어요? 좋은 한해 시작하고... 여러 사람들에게 즐거운 소식 많이 전해주는 한해 만들어가길 바래요... 글고.. 하나님의 은혜를 일상생활 속에서 조금씩 느껴가길 바래요.. ^^ 그럼.. 담주에 봐요..
우쭈리
2005.02.14 00:32:52
명절 너무너무 즐겁게 보냈지요. 켱대리님도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한해 되세요~~ ^^
몇일 후에 보겠네요. 히히히
아영
2005.02.05 17:04:04
미니홈피 들렸다가 블로그로 왔어요.
모임엔 저엉말 참석하고 싶었는데...
결혼식장에서나 몇몇 볼 뿐이라
성환이랑은 잘 지내고 있답니다.
사귀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고 티가 안 난다고 해도...ㅋㅋ
오빠두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내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우쭈리
2005.02.05 17:24:28
ㅋㅋ 역시 오래된 연인이구나~
주위에 사귀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정도라니...
모임은 계속 만들어보지 뭐~ ^^
안녕하세요.
우연히 써핑중에 들렀다가 자주 놀러왔었는데... 이렇게 글 남기는건 첨 이네요.^^
당분간 놀러 못 올것같아 글 남깁니다.
이번달에 배우자랑 세계여행을 가게 되었거든요.*^^*
여행기랑, 여행사진 올릴려구 홈페이지 만들었는데, 시간되시면 함 놀러오세요.
http://www.eunnara.net
입니다.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우쭈리
2005.02.03 13:59:54
네~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
아기새
2005.01.22 10:13:12
세미는 기도중이랍니다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기다리고 있지요.
저의 vision을 놓고요
다음주엔 일주일 내내 수련회구요.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