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23
 
 
인사가 늦었다.
일일이 인사하러 방문하는것도 왜 그리 귀찮은지.
나의 귀차니즘의 정도가 이정도일줄은...

그러면서도 내 홈 스킨은 또 교체했다.-_-a
Zog 가 아니라 MisoBBS 스킨이다.
xml-rss 링크가 깨졌을테니, 갱신해야할 것이다.

신년회 한 번 하자.
조만간 강남에서 소집을 해야겠지?

복 많이 받아라.

우쭈리
댓글
2005.01.04 16:53:49
너도 복 많이많이 받아라.
신년회를 진행해 볼까나~~ ^^
좀 늦었지만 새해 인사드릴께요~
올 한해도 항상 기쁘고 행복한 일만
함께하시길...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우쭈리
댓글
2005.01.02 23:43:30
Katherine양도 아주아주 행복한 한해 되길~~
여기다 글 남기는 거예욧? ㅎㅎ
블로그 어색해용...나는야 싸이폐인..;;;
우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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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7 21:55:34
나는야~~ 블로그폐인~ ^^
hwoarang
삭제 수정 댓글
2005.01.01 11:32:57
새해 복마니 받으세요..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길 빌구염.. 평안하시길 빕니다요.. ^^
우쭈리
댓글
2005.01.02 23:42:35
화랑님도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코멘트 쓰기가 안뜨고 로딩이 오래 걸린단 말입니까!!!! -_- 오빠 미웟! -_-;;;;;

아래 글의 동영상 로딩때문인가 싶어, 글 하나만 따로 뜨게 했는데도 오래 걸리네요. 나만 이러나.
우쭈리
댓글
2004.12.02 11:56:57
나는 다리도 안벌리고(가끔 조금 벌어질 때도 있지만, 주로 가방끈으로 다리를 묶어 버딘다고..), 과속도 안하고(차가 없어 ㅠㅠ), 차 심부름도 안시키고(주로 내가 하지.. --;), 메일 시스템 개발할 줄 도 모르고(나도 피해자..), 밀치고 타지도 않으며(내가 민다고 밀쳐지껬냐?), 골수반기독교도 아니고(나두 기독교인 ^^), 씨끄럽게 통화도 안하고(목소리 큰 사람은 나도 아는 사람 하나 있는데.. ㅋㅋ), 공공시설 지저분하게 안쓰고(가끔 썼던가? ^^a), 사고방식이 배배꼬인.. 아 이건 모르겠다. 사랑남발.. 음. 이것도 모르겠군. 나도 피해자~~ 인 사람인데 왜? 미워하는 것이야!!!
유저불량일꺼야.. 으흐흐흐~~
노랑레몬
삭제 수정 댓글
2004.12.02 13:07:49
ㅇㅎㅎ 불여우 쓰고 있는데 라이브 북마크 기능 아주 좋네요.
역시 새로운 것은 좋아~

여전히, 코멘트창이 안뜹니다. 회사 컴의 성능이.... 확 부셔버릴까. -_-
지혜
삭제 수정 댓글
2004.12.31 11:12:10
이거야..지혜란 이름이 넘 많아서 저두 '노랑레몬' 모 이렇게 하나 만들던지 해야지...아! 지민엄마..라고 해도 되겠지만 그건 저의 정체성_-_이 걸린거라 안되겠따..따로 하나 생각해봐야지..^^ㅋ 다름이 아니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구요. 내년에도 건강하시구요! 돈도 많이 버세요~~ 맛있는거 자주 먹으러 다니시려면..^^
우쭈리
댓글
2005.01.02 23:06:53
너도 맛난것을 먹고 싶다는 시위로 들리는구나. 서울까지 오기만 하면 얼마든지 사주마 ㅋㅋ
점심먹을때만 해도 햇볕이 났는데.. 지금은 바람과 함께 눈이 많이 오네.. 좀 쌓였으면 좋겠는데...    감기 조심하고 잘 지내..

p.s: 이글 쓰다가 잠시 일하다 보니 눈 그쳤다.. -.-;;
우쭈리
댓글
2004.11.27 01:36:20
그러게, 아쉽게도 눈이 오는 척 하다가 그냥 그쳐버렸지. 그래도 일찍 그쳐 다행이었지. 롯데월드에 무사히 갈 수 있었으니까.. ㅋㅎㅎ
이미 아실지도 모르겠군요. 형 홈피에 왔다가 찬양이 링크되어 있는걸 봤걸랑요.... 혹시 필요하시다면 http://www.iamjosh.net/14.mp3
^^

아, 제 청첩장은 제 홈피 메인페이지에 있었거든요... 세환이네 까지 가서 발견하시다니...^^

정호랑 통화하다가 날씨를 물어보니, 청명한 가을하늘이 아름답다 하더이다...
우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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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1 14:04:06
몇번 들어본 기억이 있는 찬양이네. 좋은걸~ ^^
네 홈에서는 청첩장을 못 찾겠던데.. 어디다 꼭꼭 숨겨 놓았을까?? ^^ㅋ
이곳 하늘은 정말 푸른 가을 하늘이야. 놀러가고파~~ ㅎㅎ
안현진
삭제 수정 댓글
2004.11.03 12:20:12
안녕하세요.

먼저 허락없이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블로그 문화에 대해 깊은 관심이 있고 이에 대한 연구를 위해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설문응답자들의 솔직하고도 자유로운 의견 하나하나가 훌륭한 연구를 나을 수 있습니다. 다소 질문이 많더라도 끝까지 참여해 주시면 정말정말 고맙겠습니다. 중간에 그만 두시면 대략 큰 낭패입니다!
부탁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자~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research.joongang.com/survey.php?act=v&id=04-9-652
블로그 구경도 잘하고 갑니다.
맨날 왔다가 그냥 가기도 미안하고..
허브에 대해선 별로 할말이 없네..
항상 그러그러한 생활.. 이젠 추워서 산에 가기도 힘들거 같아..

참.. 전화는 해 봤냐??
건강히 잘 지내..
우쭈리
삭제 수정 댓글
2004.10.21 14:01:28
어찌나 누나가 못살게 구는지, 결국 어제 했다.
언제든 그냥 왔다가도 상관 없어. 하루 방문자가 3-40명에 이르러도 코멘트 달고 가는 사람은 별루 없거든. ㅎㅎ 날씨가 추워서 이젠 산에 가기 힘들겠지?
장미 공원에서의 익숙한 수다는,,,
넘 즐거웠어요
많은 것을 얘기하지 못해도
같은 교회 공동체에 있다는 건
넘 큰 기쁨인 것 같아요~~~

일주일동안 승리하시구
행복하세요 ^o^
우쭈리
삭제 수정 댓글
2004.10.18 21:06:44
나두 너무 오랫만에 찾은 장미공원이었는데, 역시 좋지?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교제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기새도 한주 승리해라~ ^^


우쭈리님~ 맛난 것 많이 드시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
김안국
삭제 수정 댓글
2004.10.10 20:12:57
ㅎㅎ 드뎌 왔다 간다~ 오늘 식사후에 뭐했어? 재밌게 놀았어? 멀리서 왔는데 재밌게 놀아 야쥐~ ㅎㅎㅎ
또 프린터에 문제가 생겨서 엔지니어 기다리고 있어..
7시엔 도착한다고 했는데 차가 막혀서 8시쯤 도착할거 같아..
왠지 잘 끝내고 일찍 가는게 참 이상하더라니..
떠나고 나서 조금후에 발생한 문제...
좀 꼼꼼히 확인했으면 발견했을텐데... 내 책임이지..

그래도 9시 이전에 퇴근할 수 있을거란 예상을 하는데..
이 프린터는 항상 예상을 깨는데는 뭐가 있어서.. 걱정이야...

아침,저녁으로 반팔로 다니긴 쌀쌀하네.. 감기 조심해..
우쭈리
삭제 수정 댓글
2004.09.21 19:45:52
또 그 프린터가 문제구나. 이번엔 청소는 안했겠지?? ^^
무사히 끝내고 일찍 퇴근하길 빌어~
오늘은 0도 구간에 들어가서 작업을 했더니 손발이 다 시리더라.. 으실으실. 안그래도 감기걸려 골골거리는데 더 심해지지 않을지 모르겠다. 너도 감기 조심해라~ ^^
아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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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2 00:41:01
음 그 프린터 끈질기다. 감가삼각 끝나는대로 불하하거나 폐기시켜 버려라...
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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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2 07:32:40
그래도 다행인지 9시 20분쯤 퇴근은 했다.. 오늘 오전에 다시오기로 했거든.. T.T 제발 오전에 이전상태로나 복구가 됐으면 좋겠다.....
이번엔 청소 않했어.. 단지 서버가 의심돼서 서버를 바꿨는데.. 원래 서버로 교체하고도 한참을 고생하다가 200페이지까지 인쇄되는 상태까지 고쳤어..T.T
우쭈리
삭제 수정 댓글
2004.09.22 08:08:31
9시 20분 퇴근 축하~!! 200페이지라, 너무 혹사시키는거 아냐? ㅋㅎㅎ
심플
삭제 수정 댓글
2004.09.25 08:44:31
우쭐님 !!
즐거운 추석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