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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쭐 다른 게시판은 다 Check In이 되는데 자네의 메인 게시판에 코멘트만 Check In이 안되는 까닭은 무엇인가?

바꿔주시게... 매번 이름 입력하기 손 아프이... ^^
우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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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4 13:09:48
체크인 잘 된것 같은데, 체크인 후에도 이름 쓰라고 나오면 새로고침을 해봐. 캐시가 남아서 그럴 수도 있으니. 아님, 쿠키가 사용 불가로 되어 있던지...
아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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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2 00:40:25
뭔지 모르지만 해결됐네...
방명록 수정하려다 없어져 버렸다..

에잉.. 또 써야져 뭐.
^^ 월요일 잘 시작하구요~
영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전 오빠랑 또 봐야할거 같아요. 보고싶어했는데 마음에 걸려서 ㅎㅎ.
좋은일 많이 일어나는 한 주 되요~
우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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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6 13:24:32
그래요, 그래요. 오빠하고 꼭 다시봐여~
근데 아직도 오빠에요? 무슨 결혼 5년차 주부가 그래... - -;;


ㅋㅋㅋ
예쁜 가을이에요.
햇볕은 쨍쨍~~이지만
이 볕을 받으며
익어가는 들녘의 곡식을 보고 있는 듯하여
마음이 풍요롭습니다

한 교회 울타리에 있으면서
얘기 나눌 기회가 없었네요..
방학 때문이도 그렇구......

이런 싸이버 공간에서도
안부도 잘 못 묻구....>_<
앞으론 자주 자주..... ^^
우쭈리
댓글
2004.09.03 08:14:37
황금 벌판과 코스모스네... 김포평야인가? ㅎㅎ
조모임 마져 끝나서 이젠 아기새와 함께 할 기회가 정말 없는 것 같다. 아쉬움... 앞으론 자주자주!! ^^
zog를 깔때 난 category가 게시판 순서인줄 알았다.

그런데, 게시판의 Category이더군 그래서 게시판의 이름을 바꿀려고 게시판을 지워버리니 zog가 안떴다. 순간의 당황함이란...

하지만, 맘잡고 차근차근 설치 소스를 찾아서 결국 이름 바꾸는데 성공했다...
지금은 blog게시판으로 연결된다. ^^

오늘 안건데 MySQL은 rename table이 되는군... 정말 막강한 SQL이다. ORACLE에서는 상상도 못할 기능이다. 모르지 내가 모르는 사이 사악한 ORACLE이 이 명령을 지원 했을지도.

조만간 하나씩 꾸며가며 늘려봐야겠다. ^^
우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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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1 23:02:09
ㅋㅋ 나날이 발전한고 있군. ZOG재미에 쏙 빠져봐라~~ ^^
우쭐 한미르가 없어지고 파란이 나오는데...
아래 메일도 이제 파란으로 가야하는거 아닌감?
공짜 메일 쓰는 사람들의 비애인듯...

LG에 몸담고 있을때 Channeli의 메일을 썼었지...
POP3 SSL기능이 있어 회사의 메일 모니터링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였지...
근데 곧 망하더군...
그래서 그 다음은 드림위즈 근데 이넘도 POP3를 없애버린거야...
요즘 마지막으로 정착한 곳이 Korea.com이라네...
두루넷 사용자는 POP3를 제공하거든...

공짜 사이트는 POP3를 제공하면 사용자가 Web View를 하지않아 제공하지 않는듯 보이는데... 좀 우울하지...

늘 변하지 않고 쓸수 있는 그런 메일 있었음 좋겠다... 입맛에 딱딱맞는...
우쭈리
댓글
2004.08.20 18:11:58
나도 늘 고민하고 있는 것중의 하나가 메일계정이당. 한미르가 파란으로 갔지만 아직까지는 한미르로 메일 보내면 파란으로 와. 바꾸긴 해야 하는데 귀찮당. 드림위즈가 요즘 다시 POP3를 해주고 있다. 요즘 메일 서비스 경쟁이잖아. 파란도 10월까지는 POP3를 해준다고 하고. 물론 내 주 메일계정은 com.ne.kr이라우. POP3도 되고 속도도 빠르거던.
우리집도 나들이에 연결해줘...
알지 싸이월드
우쭈리
댓글
2004.08.18 13:10:07
흠.. 내가 싸이는 나들이에 연결을 안하는데... 왜냐하면 싸이하는 사람들은 싸이의 즐겨찾기에 모두 추가해 놓았거든. 나의 싸이를 방문하면 다른 사람의 싸이에도 방문할 수 있도록. 물론 1촌만 공개라네. 블로그에 싸이 즐겨찾기를 추가하는 것은 고민해 봐야 겠구먼...
우쭈리..
옆에있는 노란옷 입은게 우쭈리인가요?
넘 귀엽네요.
블로그에 행복한 글 많이 남기시고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우쭈리
댓글
2004.08.17 13:03:05
노란녀석 이름은 마리에랍니다. 보라색은 미루루이고요. ^^
머... 언제 시간내서 한번 보든지 아니면,
세환오빠 결혼식때나 등등.
얼렁 읽고 빌려드릴께요.
눈싸움 더 열심히 해야겠네, 책에 지지 않을려면요. -_-
워낙에 귀가 얇은 성미라. 흠.
우쭈리
삭제 수정 댓글
2004.08.13 13:07:42
책다보면 연락혀~ 보려고 하면 시간 못내겠어. 우린 같은 구민인걸~ ^^
잘 알았네. 아직 자네 홈피에 익숙하지 않아서

블로그라는 것도 신기할 따름이네...

참, 싸이에 들려서 방명록 남겨준 것 고맙다네...^^
우쭈리
삭제 수정 댓글
2004.08.10 15:16:27
블로그라는 것이 별로 신기할 것은 없는데, 구조가 한눈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꾸며놨을 뿐.
근데 예정일은 언제인감?
아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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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1 22:35:40
예정일은 10월 18일이라네...
예전에 IE사람들 홈피 쫙 연결할 수 있게 해 놨던거 어디로 간겨?

철호 소식이 궁금한데 홈피가 바뀐거 같구만...
우쭈리
삭제 수정 댓글
2004.08.06 13:00:59
방명록 아래 나들이에 가면 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