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23
 
 
홈피에 오셔서 생일축하까지 해주시구...
전 이상하게 20대 이후에는 생일을 항상 혼자서 보내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후후...
이젠 미역국도 제법 끓인답니다.
미역국 드시러 한 번 오시죠~
우쭈리
댓글
2004.06.29 07:54:46
미국에도 미역을 파는구나.. ㅎㅎ
꼭 가서 먹어보기 싶은걸~ ^^
제가... 기억력이 많이 감퇴가 되서리..

정말 첨인지..아닌지 헷갈린답니다... ^^

이해해 주시구염...

많이 구경하고 가염... ^^
우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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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6 19:48:47
ㅎㅎ 네~~ 자주 놀러 오세요~~ ^^
여기에 있었군요.

나중에 같이 보드게임 한판해요...^^
우쭈리
댓글
2004.06.13 23:18:39
ㅋㅋㅋ 네~~ 꼭 같이 해요~~ ^^
제때 영화를 안봤더니 상영이 끝나버렸군요.
혹여 킬빌2 동영상 도는 곳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ㅠ.ㅠ

요즘 유행하는 최대의 욕이 '만두나 드세요'라고 하는군요. ㅋㅋ 오노에 이은....
아아~ 먹을게 없어요 요즘은.
집에서 고추 키우는데 이참에 여러가지 심어서 키워볼꺼나. -_-
우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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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11 18:30:38
어디서 벌써 구한 모양이네. ^^ 이젠 정말 유기농 야채를 집에서 직접 길러서 먹어야겠다. 어디 믿고 먹을 수가 있겠나. -_-,
심플 그 자체군요...
제로보드도 스킨이 너무 많다보니...
모래속에서 진주찾기가 힘들더군요.
사실 다 진주같지만요...^^
매일매일 새로운 포스트...
잘 보고 있습니다.
자주 들를께요...
우쭈리
댓글
2004.06.09 12:56:02
정말 심플하지요? 제가 원하던 건 단지 답글을 코멘트로 처리하는 방명록이었는데, 그런것이 거의 없더라고요. 결국 찾아낸것이 이것이었지요. 완전 심플이지요. ㅎㅎ
미쳤지....  미쳤어....
제 한달치 월급의 반에 육박하는 디카를 지르고야 말았슴당...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뭐, 배고플 때 디카 보고 그래야 하남요? ㅋㅋ

언제 한 번 출사나 같이 나갈까요? ^^

어제 퇴근후에 사업부에 잠시 들렀었습니다....
파트장이랑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상민형 얘기를 하니까, 알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갑자기 이 양반 입에서 '흥수옵빠'의 실명이
나오는 게 아니겠습니까....
알고 봤더니 전자과 선배였습니다...  ㅠ.ㅠ

덕분에 얘기만 더 길어지고,
집에는 거의 9시에 도착했다는...;;;

왜 챙겨주나 의아해 했었는데,
이제야 약간 의문이 풀리는 듯...
우쭈리
삭제 수정 댓글
2004.06.06 00:15:01
어른 장난감이 다 그렇지 뭐. 좋은 디카가 있어도 회사에는 들고 다닐 수가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지... 그 분이 그렇단 말인가? 나도 가서 아는척좀 해볼까? ㅋㅋ
늘....꾸준한 업뎃이 있어서 좋고..
어디서 가져오는지 모르겠지만
좋은 글들..좋은 그림들..
재밌는것들 많아서 좋아여~~
낼 빨간날..
울 교회는 몇년만에 체육대회를 한답니다.
청년부 간 후로는 도망만 다녔었는데...
오늘은 울 목장 애들한테 전화라도 해야겠네요 ^^
우쭈리
댓글
2004.05.25 13:27:37
역쉬 조장은 멋져. 목장 애들을 챙기는구만. 우린 지난 어린이날에 명랑운동회를 했었는데, 체육대회라고 하면 다 도망가니까 이름을 바꾸더군. 난 결혼식이 있어서 못갔지만. 우린 내일 전교인 등산이다. 날씨가 좋겠지~~ ^^
독특한 블로그 구경잘하구 갑니다.
모기얘기가 벌써 나오는 걸 보니 여름으로
치닫고 있는 모양이네요.

나날이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시길...

http://www.rotc23.pe.kr/blog/
우쭈리
댓글
2004.05.25 08:11:24
방문 감사합니다~~ ^^
낯선 홈이라서 걍 가버리곤 하다가.
오늘은 좀 뜯어봤더니..
좋은 글들..그림들 많아서 좋아여 ^^
사진들 보니까.. 즐겁게 잘 살고 계신것 같네여
부러버라~~~~ ^^
저도 잘살거에여!! (누가 뭐랬나...ㅡ.ㅡ;;;)
좋은 하루 되세여.... 종종 들를께여.

PS. 점....만 보이는거요..
정말 신기하데여~ 우와~~ㅇ O.O
우쭈리
댓글
2004.05.17 23:59:00
매일 바빠보이더니 오늘은 여유가 있었나보네. 여행도 다녀온 것 같고 잘 살고 있는 거 같은 걸. 좀전에 혁이와의 닭살 사진보고 좌절했다.. ^^
아무래도 싸이보담은 여그가 나을듯 하야.
오호호 자주 들러서 사진도 보고 그러시나보네요.
댓글써있는거 보다가 놀러왔습니다...
어쩐지 블로그는 방명록 쓰기가 어색하다는. -_-
놀러갔다오니 더욱 싱숭생숭. -_-
남미 같은데서 태어났으면 집시나-_- 돈많은 집에서 태어났으면 여행가가 되지 않았을까 싶은.
돌아댕기는게 왜 그리 좋은지.
오빠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우쭈리
댓글
2004.05.10 20:00:04
싸이보담을 싸이보그로 읽을 뻔 했다.. --;;; 신숭생숭? 충전완료!가 아니었어? 넘쳐나는 에너지를 주체못해 싱숭생숭? ㅎㅎ 역마살이 있나? 여행가야 꼭 돈 많은 사람만 되겠어. 무전여행 다니는 사람도 많다고 하더만. 한번 도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