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지.... 미쳤어....
제 한달치 월급의 반에 육박하는 디카를 지르고야 말았슴당...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뭐, 배고플 때 디카 보고 그래야 하남요? ㅋㅋ
언제 한 번 출사나 같이 나갈까요? ^^
어제 퇴근후에 사업부에 잠시 들렀었습니다....
파트장이랑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상민형 얘기를 하니까, 알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갑자기 이 양반 입에서 '흥수옵빠'의 실명이
나오는 게 아니겠습니까....
알고 봤더니 전자과 선배였습니다... ㅠ.ㅠ
덕분에 얘기만 더 길어지고,
집에는 거의 9시에 도착했다는...;;;
왜 챙겨주나 의아해 했었는데,
이제야 약간 의문이 풀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