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23
 
 
스킨과 너무 어울려서...
그냥 조그 화면인줄 알았습니다.^^
우쭈리
댓글
2004.05.07 12:54:26
방명록이 아주 단순하지요. ㅋㅋ
^^ 안녕하셨져?
자주 제 싸이에 들러서 글 남겨주시는데
그동안 좀 뜸했죠?
이런저런 일들에 치여~
오늘 하나 해치우고서, 그나마 조금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이렇게 웹사이트 돌아다니구 있네요~
남은 일을 하다가 가야하나, 아니면
그냥 갈까 심각하게 고민 중이에요...

요즘은 마니 힘드네요. 몸은 전혀 피곤하거나
아프지 않은데, 이런저런 주변의 상호작용과
뭔지 모를 내면의 꿈틀거림이....힘에 부쳐서...

더 정신없이, 바쁘게 채찍질 해가며....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갑니다.

오빠 홈피에 노래가 넘 편안하고 좋아서~
갑자기 센티멘탈 해졌나?

암튼.... 자주 들를께여~  즐건 휴일 보내세여~
현주
삭제 수정 댓글
2004.05.04 19:51:58
에그... 오빠 홈피에서 나오는 노래인가 했더니...
같이 띄워놓은 지수기 홈피에서 나오는 음악이었네요~ 이럴수가
바보됐다~ -_-
우쭈리
댓글
2004.05.04 23:11:52
나도 깜짝 놀랐다. 내 홈페이지에서 무슨 음악소리가 드릴나하고.. ㅎㅎ 자! 그럼 자신에게 당근과 채찍을 적당히 써가면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라~~ ^^
29조그조그조그~
우쭈리
댓글
2004.05.03 17:41:22
오옷! ㅋㅋㅋ
어서 조그합시다~~
어 홈피 바뀌었네요..대단해요
아직 적응이 안돼지만 뭔가 더 생동감 있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유익한글이 많은 홈피라 생각해요.
Soo
삭제 수정 댓글
2004.04.28 13:56:48
이거 이상해요 왜 제글이 2개씩이나 올라가여? 잉...
우쭈리
댓글
2004.04.28 14:47:39
글이 2개씩 올라가는게 아니고, 두번 보여주는 거에요. 이 방명록 그냥 하나 주워다 쓰는건데 문제가 좀 있군요. ㅎㅎ
잘 지내고 있니?
홈페이지가 바뀌었네..
난 전에 있던 홈페이지가 더 좋던데..
목록을 보고 원하는 내용을 봐서 좋았는데
여긴 내용별로 보다보니 보기 힘드네..
(사실 회사 인터넷이 좀 느리걸랑...)

건강히 잘 지내고.. 여긴 어제 비가 그친 후
날씨가 참 좋다... 민형이 결혼식때 오겠지?
그때 보자구..

우쭈리
댓글
2004.04.28 14:46:50
왼쪽에 Archive를 보면 최근 글 제목들이 죽 보이고, 그 아래 월을 클릭하면 그달의 글이 죽 보이는데, 지금은 글 전체가 보여서 좀 느릴꺼야. 글 제목난 나오도록 고쳐야 하는데... 민형이 결혼식 몇일 안남았군.
결국 블로그 형식으로 리널이냐?
cafe24.com 으로 접속해도 아예 cafe24.com/blog 로 연결되네?

결국 이렇게 너와 나는 서로 영향을 주는 관계인것인가?
cafe24.com 도 그렇고, zog 도 그렇고... ^^;;;
우쭈리
댓글
2004.04.25 22:00:14
게속 바꾸고 싶었는데, 시간이 나지않아 있는 스킨 수정하는 것도 귀찮더라고, 그래서 그냥 두었었는데, 요즘 약간의 짬을 내서 바꾸었지. 이제 zog network에서 만나세~~
sangjin
삭제 수정 댓글
2004.04.26 13:48:42
난 요즘 태터툴즈에도 관심이 있네만...
자료의 이전이 불가한 것 같아서 누군가 컨버터를 만들기만 기둘리고 있다네...
http://notalone.cafe24.com/dann
소향
삭제 수정 댓글
2004.04.27 16:00:50
홈피가 바뀌었네요~! 근데 적응하기가 무지 어렵네요..^^;;
뭐가 뭔지..^^;;
음.. 적응하려면 자주 와 봐야 되겠죠? ^^
오늘도 좋은 하루~!
우쭈리
댓글
2004.04.28 14:44:56
블로그로 바꾸었는데 좀 정신이 없긴 하지. 이것이 요즘 대세라니.. ^^
27부럽습니다~  예쁘게 홈을 바꾸셨네요~~~
오에카키까지... ^^

오늘에야 드디어 사원증이 나왔습니다.
이제부터는 식당 아줌마한테 구박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ㅠ.ㅠ

오늘로서 라인실습도 끝나고,
(오퍼레이터 언니들한테 끝이라고 무지 갈굼당하고... ㅋㅋ)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첨기연으로 출근합니다.

내일은 혜경누나 결혼식인데,
e-Test를 봐야하는 암울한.... ㅡㅡ;;
전화라도 해드리려고 했더니, 착신거부더군요.
형이 대신 전해주십셔~~ ^^

아...  내 홈페이지는 언제 리뉴얼되려나...
우쭈리
댓글
2004.04.23 22:53:28
드뎌 라인실습 끝이구나. 이뿐 언니들이 귀여워 안해주고? 혜경이에게 전해주지. 교육 잘 받고~ ^^
잘 지내셨나요? 므흐..
형도 ps2를 갖구 계시죠?
혹시 50000번대 마들이라면 복사칩을 다셨는지..
제가 남는게 하나 있는데 버리긴 아깝고 누굴 주긴 줘야 겠는디.. ^^
이거 달믄 복사 타이틀 뿐만 아니라 DivX도 플레이 되더군요. 흐흐.. 자막은 아직 지원이 안되지만서두..
한국영화 시디로 떠서 방에서 요긴하게 보고 있슴다.
행여.. 갖구계신 마들이 50000번대이고 복사칩 안다셨으면 연락을.. ㅡ.ㅡ
윽~
산넘어 산이라구...
요즘 결단력,추진력 = 0 인 상사 땜에
많은 일들이 꼬이고 있담니다.
일하는 방향 잡기두 어렵구...
매일 '회사란 무엇인가...어쩌구..' 이런
신입사원 OJT때 들을까 말까한
원론적인 이야기들을 아침저녁으루 들어야하구
중요한 일들이 앞에 쌓여만 가는데
이분은 어떻게 하믄 책임은 지지않고
당신 이름 석자를 어디다 끼워 넣으면
될지만 궁리만한다는...

이런 상사 어찌 대처하리까~~!!
우쭈리
댓글
2004.04.08 10:25:18
그분 정말 회사생활 오래 하실 분이시구만... 확! 엎어버릴 수도 없고. 조용히 화장실 뒤로 불러 대화로 해결하는 것이 어떨런지.. 흐~~
홈피에 가끔씩 들러서 "새글"만 읽고 가다가 ㅋㅋㅋ

암튼, 승진하신일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다 형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였었겠지만서두요.

수원오셨다는 소식을, 혜경누나를 통해 들었습니다.

앗싸~ 아는 분 1명 추가닷.


저는 아직 회사앞으로 이사를 완전히 못해서 엉겹결에 방이 2개가 되었구요..

그래도 방 2개에서 안자고, 강남근처 친구네 집에서 그냥 자고 출근한답니다.

사업부랑 총괄교육때 형님누나들에게 연락하는 건데,

나름대로의 생각에는 현업에 가면 그래야지라는 얕은 생각으로 인해서

쩝~ 수원에 들어간지 20일넘었는데, 죄송하네요 (__)

재윤이는 벌써 보셨죠?

식목일 이후에 주섬주섬 모아서 연락드리겠습니다.

황사 조심하시고 파이팅~!
우쭈리
댓글
2004.03.31 12:56:27
수원에 있었구나. 잘 지내겠지. 수원파를 한번 집합시켜야겠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