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에 가끔씩 들러서 "새글"만 읽고 가다가 ㅋㅋㅋ
암튼, 승진하신일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다 형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였었겠지만서두요.
수원오셨다는 소식을, 혜경누나를 통해 들었습니다.
앗싸~ 아는 분 1명 추가닷.
저는 아직 회사앞으로 이사를 완전히 못해서 엉겹결에 방이 2개가 되었구요..
그래도 방 2개에서 안자고, 강남근처 친구네 집에서 그냥 자고 출근한답니다.
사업부랑 총괄교육때 형님누나들에게 연락하는 건데,
나름대로의 생각에는 현업에 가면 그래야지라는 얕은 생각으로 인해서
쩝~ 수원에 들어간지 20일넘었는데, 죄송하네요 (__)
재윤이는 벌써 보셨죠?
식목일 이후에 주섬주섬 모아서 연락드리겠습니다.
황사 조심하시고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