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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미
2008.11.15
08:59:51
안녕하십니까
저는재자입니다
우리할아버지보고싶어요
우리고모보고싶어요
저희할머니비롯해서만나맙시다
저도할머니따라다니입니다
동상교회다녀고있습니다
제가열심히동상교회다닌입니다
예수님말씀듣고있습니다
저도천국올라갑니다
저희할머니미미같이천국올라갑니다
못떨어져못살겠습니다
이정호
2006.12.18
18:04:05
31
이제 널널해요..
우쭈리
2007.01.09
23:25:37
보자~~~~
애인
2006.11.30
09:35:58
눈 온다!!!!!!
우쭈리
2007.01.09
23:25:31
하늘나라 선녀님들의 눈이 후두두둑..
은영
2006.11.27
07:06:14
충격이다. 우쭐님 애인이 여기서 놀고 있는 거였어요? 아...그렇구나....ㅋㅋ
토욜에 전화 안 받은 건...
자느라고 귀찮아서 였어요.
차 안에서 자고 있었는데...전화기가 저 뒷자리에서 울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 받았더니..
미안미안.
그대의 마음씀씀이와 물질적(?) 애정은
고이 받겠나이다.
전화 처럼 내팽겨치지 않고..ㅋㅋ
우쭈리
2007.01.09
23:25:07
차안에서 자고 그러면 안된다...
유아세례 축하축하!!
애인
2006.11.07
13:26:45
안 그러고 싶은데 자꾸 웃음이 나는걸
자기가 보내준 꽃 향기에 취해
추위도 느끼지 못하....진 않는 것 같지만
나 뭐래~~
이따 봐요
우쭈리
2006.11.09
10:55:58
^_____^*
애인
2006.10.27
12:31:00
출근은 했어?
출근도 늦게 했는데
잠은 좀 잤나 모르겠네
우쭈리
2006.10.27
15:57:06
잠 잘 잤지~ ㅋㅋ
아름바다
2006.10.26
23:08:13
오랫만에 와보네 그려...
이사해서 밤에 블로그도 다니고 약간의 사치를 즐기고 있다네...
집이 정리되면 함 놀러오시게 옛날보다 오기 편해졌으이
송내역에서 내리면 바로구 경수가 잘 안다. 예전에 삼촌이 사셨던 동네거던...
우쭈리
2006.10.27
15:56:48
오~ 그렇군, 가까와서 좋게. 조만간에 경수랑 놀러갈께~ ^^
아름바다
2006.11.05
23:43:08
그려, 요즘 상진이 Blog를 못 보겠던데...
어디 있는지 알면 알려주구려...
애인
2006.10.13
09:26:14
자기 바보팅구야!
우쭈리
2006.10.16
19:18:50
뭔가요? ^^;;;;
동원이
2006.10.05
18:21:09
욱중군.
연휴인데 사무실나와서 헤매다가 어찌하다보니
이렇게 왔네그려.
살다보면 또 만날일이 있겠지 그려... ^^
장가아직 안간것 같은데 맞나?
장가갈때 꼭 연락하고,,,, 그전에도 볼수 있음 좋구.
그럼 추석연휴 잘 보내구. 건강혀~
우쭈리
2006.10.09
08:09:25
오~ 동원~
정말 올만인걸~ 연휴인데 출근해서 뭐하고 있남...
내 꼭 연락함세~ ^^
애인
2006.09.20
11:44:31
샹훼~~~
우쭈리
2006.09.22
11:57:12
나두 샹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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